즐거운 체험, 친환경농산물, 훈훈한 정이 있는 안동농촌체험관광

치암고택恥巖古宅

치암고택恥巖古宅
  • 소재지: 안동시 안막동 119-1
  • 연락처: 054)858-4411
  • 홈페이지: http://chiamgotaek.com
퇴계선생의 11대손인 이만현의 고택이다. 안동댐 건설로 도산면 원촌리에서 이전하여 지금의 안막동에 자리를 잡았다. 치암고택은 주변산세와 어우어진 아담한 정원의 고택이며 안채보다 사랑채가 더 높다. 사랑채의 좌우가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의 특이한 형태로 남아 있어 한옥의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고성이씨 탑동종택  固城李氏塔洞宗宅

고성이씨 탑동종택  固城李氏塔洞宗宅
  • 소재지: 안동시 법흥동 9-2
  • 연락처: 054)859-1149, 010-2804-8700
  • 홈페이지: www.tapdong.com
영남산의 동쪽 기슭에 작은 계곡을 끼고 동남향으로 자리한 집이다. 숲이 우거진 야산과 계류 등 자연환경과 연못과 건축을 잘 조화시킨 조선 중기 사대부집의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저택으로 독특한 구조수법과 전통양식을 간직하고 있다. 종택바로 앞에는 신세동 7층 전탑(1962년 국보 제 16호)이 있다.

귀래정  歸來亭

귀래정  歸來亭
  • 소재지: 안동시 정상동 777
  • 연락처: 054)858-8407
고성이씨 입향조 이증의 둘째 아들인 낙포이굉의 정자이다. 이굉은 25세에 진사시에 합격하고, 40세에 문과에 급제 사헌부지평, 상주목사, 개성유수 등을 지내다 1504년 갑자사화에 연루되어 귀양을 가고 1513년 벼슬에 물러난 후 경상북도 안동으로 낙향하여 부성 건너편 경승지에 정자를 짓고 도연명의 '귀거래사'의 뜻을 취해 당호를 '귀래정'이라 하였다.

반구정  伴鷗亭

반구정  伴鷗亭
  • 소재지: 안동시 정상동 486
  • 연락처: 054)858-5237, 010-8388-5237
  • 홈페이지: http://반구정.kr
반구옹 이굉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지은 정자이다. 처음 지은 연대는 1530년대 초기로 추정된다. 당시 시회와 향회를 자주 열어 많은 선비가 출입하게 되었고, 유생들의 숙식자가 많아서 동·서재까지 건축하게 되었다.

향산고택  響山古宅

향산고택  響山古宅
  • 소재지: 안동시 안막동 119
  • 연락처: 054)852-6121, 011-533-7978
  • 홈페이지: http://hyangsan.gotaek.kr
순국의사 향산 이만도 선생의 집으로 3대에 걸친 독립운동가 가문의 자부심이 깃든 고택이다. 1973년 8월 31일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 9호로 지정되었다. 원래는 도산면 토계동에 있었는데 안동댐 공사로 수몰되자, 1976년 현재의 위치인 안동시 안막동으로 이건하였다.

임청각  臨淸閣

임청각  臨淸閣
  • 소재지: 안동시 법흥동 20
  • 연락처: 054)853-3455
  • 홈페이지: http://imcheonggak.com
임청각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살림집중에서 가장 큰 규모 500년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고성이씨의 대종택이다. 세칭 99칸 기와집으로 알려진 이집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상류주택이다. 임청각은 한말에 수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집으로 그 중에서도 상해임시정부 초대국무령을 역임한 석주 이상룡선생의 생가이다.

어은정  漁隱亭

어은정  漁隱亭
  • 소재지: 안동시 정상동 510-1
  • 연락처: 011-522-5066
퇴계선생의 11대손인 이만현의 고택이다. 안동댐 건설로 도산면 원촌리에서 이전하여 지금의 안막동에 자리를 잡았다. 치암고택은 주변산세와 어우어진 아담한 정원의 고택이며 안채보다 사랑채가 더 높다. 사랑채의 좌우가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의 특이한 형태로 남아 있어 한옥의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은곡서당  隱谷書堂

은곡서당  隱谷書堂
  • 소재지: 안동시 송천동 337
  • 연락처: 010-9766-3237
퇴계선생의 11대손인 이만현의 고택이다. 안동댐 건설로 도산면 원촌리에서 이전하여 지금의 안막동에 자리를 잡았다. 치암고택은 주변산세와 어우어진 아담한 정원의 고택이며 안채보다 사랑채가 더 높다. 사랑채의 좌우가 맞배지붕과 팔작지붕의 특이한 형태로 남아 있어 한옥의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